뭐가 달라졌을까? 일단. 졸전 때 프레임과는 다른 것을 선택. 그리고 졸전 때 썼던 사진은 몇 부분의 디테일이 나의 방법으로는 아예 없었지만. 새로 편집한곳에는 다 살림. 원하던 것 처럼 나오게 됨.. 기분 좋음. 오예.
점심시간이 마치고 들어가기전 창살너머로 보이던. 구름들.
같은날 다른 느낌
결국 미루고 미루던 스킨 교체를 오늘에서야 했다. 매우 마음에 들고 심플해서 좋다. 하지만 몇가지 문제점이 보이지만 차차 해결이 될것같다.
무사히 마쳤습니다. 축하해주신분들 고맙습니다.ㅎ
봉산문화회관에서 뵐께요.^^
바람을 느끼고 하늘을 보며 햇살을 만진다.